게임 뉴스소니, 내러티브 싱글플레이어 게임 PC 이식 종료 발표 — 다시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이 다시 독점 노선으로 돌아섭니다. 소니가 자사 내러티브 싱글플레이어 게임의 PC 이식을 사실상 중단한다는 방침을 내부 타운홀에서 공유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고스트 오브 쓰시마, 갓 오브 워, 스파이더맨,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등 굵직한 1st party 작품이 스팀과 에픽게임즈스토어로 풀리며 PC 게이머에게 큰 환영을 받았지만, 이번 변화로 향후 출시될 신작 싱글플레이어 작품은 다시 PS5 단독으로만 만나야 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