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키퍼 게임패스 발표, 출시 목표 2027년 3분기
드릴 키퍼는 땅을 파서 자원을 확보하고 채굴 장치를 지키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공성 방어 게임입니다. 엑스박스의 인디 게임 발표에서 PC 게임패스 출시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개발자가 같은 날 스팀 공지로 밝힌 현재 출시 목표는 2027년 3분기입니다.
공식 영상에서는 좁은 통로를 만들고 방어 시설을 배치하는 과정과 카드 선택 화면이 이어집니다. 스팀 상점에는 한국어 지원이 명시돼 있지만 출시 전이어서 원화 가격과 이용자 평가는 아직 없습니다. 게임 정보는 공식 영상과 개발사 공지, 스팀 상점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싸다게임은 무료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 스팀에서 원하는 게임을 볼 때마다 자동으로 여러 스토어의 가격을 비교해줍니다. 유튜브에서 AI가 자동으로 게임을 인식해 최저가를 즉시 표시해줘서 편리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간편 가입 후 게임 구매 시 최저가 확인 및 자동 포인트가 적립되고 게임 추천 링크를 공유해 다른 사람이 구매하면 추가 포인트도 적립됩니다. 또한 회원가입을 하시면, 무료게임 배포 시 자동으로 알려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beocdkdibadgilnjnndmnkdadpbepkmn?utm_source=article
드릴 키퍼의 채굴 요새와 게임패스 발표
https://www.youtube.com/watch?v=IE0Mw2XtEhI
행성 한복판의 거대한 드릴이 플레이어가 지켜야 하는 시설입니다. 채굴 현장을 습격하는 외계 생물을 막으면서 주변 타일을 파괴해 광물과 보물을 모읍니다. 드릴이 무너지면 임무와 캐릭터의 생존이 함께 끝난다는 설정도 스팀 소개에 담겼습니다.
한 회차가 시작되면 행성의 자원 분포와 적의 산란못 배치가 달라집니다. 각 행성에는 별도의 목표와 지형 조건이 있어 동일한 방어 배치만 반복할 수 없습니다. 땅을 파는 순서가 채굴량과 적의 접근로를 동시에 바꿉니다.
엑스박스 공식 행사 소개는 드릴 키퍼의 PC 게임패스 출시 계획을 명시했습니다. 스팀에는 윈도와 리눅스 버전이 표시돼 있으며 개발사는 숄더바이트, 배급사는 후디드 호스입니다. 엑스박스 발표에서 콘솔판까지 확정한 것으로 확대해 적을 근거는 없습니다.
위 공식 예고편은 후디드 호스 채널에서 공개했고 개발자의 스팀 공지에도 같은 영상이 실렸습니다. 채굴과 방어가 한 화면에 얽히는 실제 게임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공개된 장면은 영문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국내 언어 지원 여부는 별도의 스팀 상점 표기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파낸 길이 적의 진입로가 됩니다
드릴 키퍼의 굴착은 길 찾기와 연결됩니다. 스팀 소개에 따르면 적은 드릴까지 가장 짧은 통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벽을 허물거나 장애물을 세우면 적의 진입 경로가 바뀌고, 새로 만든 통로에 포탑과 함정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채굴 장면에서는 어두운 암석을 걷어내자 좁은 통로와 광물이 드러납니다. 통로를 늘리는 행동은 자원을 얻는 동시에 적이 지나갈 공간을 남깁니다. 완전히 파괴 가능한 타일을 어디부터 제거할지 방어 시설의 위치와 함께 따져야 합니다.
드릴이 작동하면 적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포탑이 방어하는 구역으로 적을 오래 돌게 하거나 직선 통로 끝에 관통 공격을 준비하는 방법이 공식 상점 설명에 나옵니다. 눈이 쌓인 지역의 전투 장면에서도 좁은 복도 옆에 여러 방어 시설이 붙어 있습니다.
작업 중에는 금과 광물 조각을 확보하고, 그것으로 카드 사용과 후속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자원을 마련합니다. 드릴이 멈춘 동안 직접 땅을 팔 수 있지만 스팀 설명은 과로에 따른 불이익도 언급합니다. 채굴에 시간을 쓰는 선택과 다음 적의 공격을 대비하는 선택이 같은 회차 안에서 이어집니다.
카드 덱과 포탑의 조합
한 회차는 작은 시작 덱으로 출발합니다. 카드는 건물 설치와 강화, 적에게 거는 상태 효과, 캐릭터 능력 강화에 쓰입니다. 주기적인 보급품과 채굴 중 발견한 보물에서 새 카드를 얻고, 획득한 카드에 따라 방어 방식이 달라집니다.
강화 선택 화면에는 서로 다른 효과를 가진 선택지가 나란히 나타납니다. 별도의 카드 메뉴에서는 유물을 사고 카드를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드릴 키퍼의 덱빌딩은 전투 중 배치뿐 아니라 회차 사이에 무엇을 확보할지도 포함합니다.
공식 영상의 전투에서는 좁은 복도에 몰린 적을 향해 방어 시설과 투사체가 작동합니다. 지형으로 이동 방향을 묶고 포탑이 공격할 시간을 벌어 주는 흐름이 움직임으로 드러납니다. 스팀 소개도 카드의 피해와 상태 효과를 방어 건물에 결합하는 구성을 설명합니다.
전투에서 얻는 자원을 당장의 카드 사용에 쓸지 다음 탐사의 조각과 룬으로 돌릴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물은 기존 행동의 결과를 바꾸거나 이로운 효과와 불리한 효과를 더합니다. 매 회차의 덱과 장기적인 성장 요소가 별도로 쌓이는 구조입니다.
영웅과 파벌, 개발자가 바꾼 화면
출발 화면에서는 파벌을 고르고 영웅, 목적지를 차례로 정합니다. 영웅 선택 화면에는 캐릭터 특성과 장비, 시작 덱이 한꺼번에 표시됩니다. 공식 소개에는 서로 다른 영웅 유형을 가진 두 파벌이 등장합니다.
개발자 덴노는 2021년 4월부터 대부분 혼자 게임을 만들어 왔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공지에서는 원래의 소규모 채굴·카드 실험이 커지면서 세계 생성과 성장 시스템을 다시 다듬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술과 음악 작업에는 협업자가 참여하며 후디드 호스가 현지화와 배급을 돕습니다.
이번 개발 공지에는 카드 그림과 캐릭터 초상, 건물, 인터페이스를 비롯한 시각 요소를 대폭 고쳤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조작기 지원과 화면 크기 조절도 새로 알린 기능입니다. 새 공식 예고편의 영웅 선택 메뉴와 카드 화면에서 바뀐 그래픽을 볼 수 있습니다.
숄더바이트는 회차 저장과 이어하기를 출시 시점에 갖추기 위해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능 구현과 개발 시간 산정이 연기 이유입니다. 이전의 2026년 출시 계획 대신 스팀 공지와 상점에는 2027년 3분기 일정이 제시돼 있습니다.
2027년 출시 전 확인할 정보
엑스박스 공식 발표는 PC용 엑스박스와 게임패스 출시를 예고합니다. 같은 발표에는 2027년 여름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개발자 스팀 공지에는 2027년 3분기가 현재 목표로 적혀 있습니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개발자는 정식 출시 전에 공개 체험판을 배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체험판 목표 연도는 2027년이며 배포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전 공지의 2026년 체험판 및 앞서 해보기 계획보다 최신 개발 공지의 일정이 우선합니다.
스팀 상점에는 한국어가 지원 언어에 포함되고 윈도와 리눅스가 플랫폼으로 표시됩니다. 영상의 영문 인터페이스만 보고 한국어 지원이 없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점은 아직 출시 예정으로 표시돼 원화 가격과 할인율, 이용자 평가가 없습니다.
현재 스팀에서는 드릴 키퍼를 위시리스트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판매가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게임별 최저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출시 전에는 한국어 지원, 체험판 일정, 확정된 플랫폼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09320/
https://news.xbox.com/en-us/2026/10/20/id-xbox-ign-showcase-october-2026/
#드릴키퍼 #게임패스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덱빌딩 #공성방어 #스팀신작 #게임최저가 #싸다게임